오아, 누워서 어깨와 목 안마받는 '베개마사지기' 출시

고수현 기자 / 기사승인 : 2019-12-06 15: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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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PC와 스마트폰 등을 사용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거북목 등의 증상이나 목, 어깨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이는 잘못된 자세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한편 각종 마사지 등으로 완화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어깨마사지기나 목마사지기 등 각종 안마기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가운데 소형 가전 브랜드 오아가 누워서 어깨와 목을 안마받을 수 있는 베개마사지기를 출시했다. 오아 무선 목 어깨 안마기(OA_MA029)는 잠들기 전, 휴식시간에 잠시 사용하기 좋고 무선 충전이 가능해 집안 어디서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15분 타이머 기능이 있어 잠시 휴식할 때만 작동하게 할 수 있다. 마사지기에는 인체와 가장 유사한 온도인 약 37도에서 40도를 유지하는 실리콘 소재 마사지 볼이 탑재, 실제 사람이 주무르는 것과 비슷한 느낌을 준다. 패드는 세척이 가능해 위생적이며,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또 3단계로 속도를 조절 가능하며 마사지 롤러 방향도 조절할 수 있다.

 

오아 관계자는 “현대인이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은 점점 길어지고 있으나,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시간은 길지 않다. 이 때문에 목과 어깨의 통증을 겪어 스포츠 마사지나 타이 마사지 등 마사지 샵을 찾는 사람도 증가하는 추세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아 안마기는 마사지샵 2회 정도의 비용으로 마련할 수 있고, 오래 사용할 수 있어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덧붙였다.

 

생활가전 전문 브랜드 오아와 오아 목-어깨 안마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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