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정류장 불법부착물 제거

시민일보 / siminilb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9-24 1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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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시니어클럽 주관으로 진행하는 ‘행복정류장 사업’은 지역내 버스정류장의 안전과 청결을 유지하고, 주민불편을 줄이기 위해 버스정보안내시스템(BIT) 점검·정류장내 적치물과 불법부착물 제거 등을 실시한다. 사진은 사업 참여 노인이 지난 21일 구내 버스정류장에서 불법부착물을 제거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양천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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