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몬드주얼리 브랜드 ‘데이뷰주얼리’ 런칭

고수현 기자 / 기사승인 : 2020-02-15 10: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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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주식회사 디앤지티에서 다이아몬드주얼리 브랜드 데이뷰주얼리(Daybeau jewelry)를 런칭해 화제가 되고 있다. 

 

데이뷰주얼리는 콩고, 탄자니아 등 아프리카 등지에서 원석 상태로 구입 한 다이아몬드를 인도에서 컷팅, 숙련된 장인의 세공으로 완성하여 취급한다. 인도, 두바이에 법인이 있어 그만큼 유통과정을 생략하기 때문에 합리적인 소비자 가격을 제시한다. 0.3ct 이상의 다이아몬드 구입 시 국제 다이아몬드 감정 기관인 GIA(Gemological Institute of America)에서 보증서를 발급한다. 

 

합리적인 가격과 질 좋은 다이아몬드주얼리를 만나볼 수 있는 데이뷰주얼리에서 첫 선을 보인 ‘스탈릿 라인(Starlit line)’, ‘블루밍 라인(Blooming line)’은 다가오는 화이트데이를 위한 여자친구선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스탈릿 라인은 밤하늘에서 빛나는 별을, 블루밍 라인은 봄을 맞아 피어나는 꽃을 모티브로 한 다이아몬드주얼리 라인이다. 아주 작은 다이아몬드를 일컫는 멜리 다이아몬드(Melee diamond) 여럿을 하나의 다이아몬드처럼 보이게 세팅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브레이슬릿, 이어링으로 구성되어 있다.

 

데일리 코디 포인트로 적합한 스탈릿 라인과 우아하고 기품 있는 무드의 블루밍 라인 중 브레이슬릿은 리미티드 상품으로 각 10개씩 현재 한정 판매가 진행 중이다. 스탈릿 라인과 블루밍 라인의 모든 다이아몬드주얼리는 제품별 고유 시리얼 번호를 부여하여 프리미엄 1:1 고객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탈릿 브레이슬릿은 14K 로즈골드 팔찌를 중심으로 밤하늘의 별처럼 빛나는 0.88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멜리 다이아몬드 66개를 장식한 디자인. 스탈릿 이어링의 경우 0.08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6개를 사용했다. 

 

블루밍 브레이슬릿은 18K 화이트골드 팔찌에 4.48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멜리 다이아몬드 259개를 꽃처럼 둘러싸 장식한 디자인이다. 블루밍 이어링의 경우 0.16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7개를 사용하여 반짝임이 좋다. 

 

2월 10일부터는 다이아몬드 브레이슬릿을 살 경우 주얼리 보관이 가능한 핸드메이드 최고급 도자기 함을 소진 시까지 증정하고 있다. 상세 디자인과 내용은 데이뷰주얼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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