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트’ 박해진, 완벽 수트 자태 포착! 태평양 어깨 ‘화제성 폭발’

나혜란 기자 / 기사승인 : 2020-01-18 15: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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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IHQ


‘포레스트’ 박해진이 완벽한 수트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끈다.

오는 29일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포레스트’(극본 이선영 연출 오종록 제작 IHQ, 스타포스, 가지콘텐츠)는 심장 빼곤 다 가진 남자와 심장 빼곤 다 잃은 여자가 신비로운 숲에서 만나 자신과 숲의 비밀을 파헤쳐 가는 ‘강제 산골 동거 로맨스’ 드라마다.

제작진 측은 “박해진은 철저한 준비성으로 매 장면 분위기를 이끌며 강산혁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 냈다”며 “캐릭터의 보이지 않는 나노매력까지 끌어낸 박해진의 열연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박해진은 ‘포레스트’에서 국내 굴지 투자회사인 RLI 투자 1본부장으로 손대는 사업마다 높은 수익률을 올리는, 기업 인수·합병 스페셜리스트 강산혁 역을 맡아 호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와 관련 박해진이 등장만으로 분위기를 뒤흔드는, ‘자체 발광’ 아우라 포스를 터트리는 장면이 포착됐다. 극중 강산혁이 한 회사의 이사회에 참석한 장면. 문을 열며 회의장에 들어선 강산혁은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 눈빛으로 이목을 끈다.

이어 중앙 상석으로 들어선 강산혁은 일목요연한 설명을 거친 뒤 해결책을 제시하는, 넘사벽 스페셜리스트의 저력을 과시한다.

이처럼 최고급 슈트가 곧 전투복이라는 강산혁이 펼칠 우월 비주얼과 일사천리 업무능력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상황.

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포레스트’는 오는 1월 29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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