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단말기 설치 및 관리 기업 (주)신신엠앤씨, 북구청에 사랑의 물품 전달

고수현 기자 / 기사승인 : 2019-12-12 15: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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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카드단말기 설치·관리기업 신신엠엔씨(대표 황상필)는 지난 2일 대구 북구청에 북구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해 달라며 1,000만원 상당의 백미와 라면을 북구청에 기탁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경제가 어려운데도 북구하고 소외된 이웃들을 돌아보고 가진 것을 나눠주신 신신엠엔씨 황상필 대표님과 직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 나눔을 통해 북구민이 다 함께 따뜻한 겨울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또한 신신엠엔씨는 작년에도 북구청에 1,000만원 상당의 라면과 연탄을 기탁하며, 직원과 직원가족들 40여명이 함께 연탄을 직접 전달하기도 했다.

 

 


황상필 대표는 “매년 나눔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신신엠앤씨는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위해 연탄나눔 활동과 기부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신신엠엔씨는 카드단말기·포스 설치 관리 기업으로 현재 신용카드단말기와 무선카드체크기, 포스단말기, 키오스크 등 다양한 신용카드결제 시스템을 컨설팅 및 사후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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