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샤, 미료에게 15년동안 서운했던 일은?

서문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10-17 00: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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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서문영 기자] 나르샤가 미료에 15년동안의 일 때문에 서운하다고 밝혀 화제다.

최근 방송된 채널A '아이콘택트'에서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나르샤는 미료와 알게된 지 15년이 넘었지만 단 한 번도 남자친구를 본 적 없다고 전했다.

나르샤는 "14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동안 한 팀으로 오래 활동을 하면 '서로 모르는 게 없겠다', '너무 친하지 않아?' 하는데 그렇지 않은 멤버가 있다. 바로 48차원 미료다"고 입을 뗐다.

나르샤는 "연습생 생활까지 따지면 미료를 알게된 지 15년이 넘었다. 하지만 단 한 번도 미료의 연애와 남자친구 이야기를 들은 적 없고 본 적 없다. 이제는 약간 서운하다. 그래서 솔직한 대화를 해보고 싶다"고 아이콘택트 신청 계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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