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오는 29일 음악이 흐르는 한여름 밤의 북 콘서트 개최!

이대우 기자 / 기사승인 : 2019-08-14 15:2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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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 밤의 북 콘서트 포스터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오는 29일 구청 1층 로비에서 ‘음악이 흐르는 한여름 밤의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북콘서트는 <아는 게 재주라서 미안합니다>와 <윤태영의 문장론> 등을 주제도서로 윤태영 작가와 강남구립논현도서관 황정의관장이 나누는 깊이 있는 대담형식으로 진행되며, 테마 낭독극과 클래식 연주가 어우러지는 감성 북콘서트로 꾸며진다. 

 

또 부대행사로 선착순 100명에게 독서명구가 담긴 행운의 ‘포춘 쿠기’를 증정하고 여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포토존에서 작가사인회를 진행해 폴라로이드 즉석사진을 찍어 작가와의 만남을 기념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도서관 회원 카드용 ‘종이지갑 만들기’ 체험과 ‘인생’, ‘행복’, ‘글쓰기’를 주제로 한 ‘두 문장 백일장’을 열어 선정된 작품을 북콘서트 행사장에서 발표하게 된다. 

 

이번 콘서트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문의는 논현도서관, 정다운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한편 윤 작가는 참여정부시절 청와대 대변인과 제1부속실장, 연설기획비서관을 지냈다. 저서로는 <대통령의 말하기>, <기록>, <윤태영의 글쓰기 노트>, <바보 산을 옮기다>, <오래된 생각>, <아는 게 재주라서 미안합니다>, <윤태영의 문장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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