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안경 ‘글라스하우스’, 눈케어 초점 맞춤 서비스로 사후관리까지 완벽

고수현 기자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5-22 15: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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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선천적으로 시력이 나쁘거나 나이가 들면서 노안이 오는 경우, PC 및 스마트폰의 과도한 사용 등으로 인해 시력 저하를 겪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 경우 안경과 콘택트렌즈 등을 사용해 시력을 교정하게 된다.

시력 보정 효과가 있는 렌즈는 안경과 콘택트렌즈에 사용된다. 도수가 있는 렌즈는 의료기기 일종이기 때문에 안경사만이 판매할 수 있는데, 잘못 만들어진 렌즈는 사람의 시력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안경을 맞추는 것 하나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글라스하우스 전주송천점의 경우 이처럼 시력교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전주 기능성 안경을 제작하기 위해 눈케어 초점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세계적인 검안의로부터 특허받은 예비검사 및 검안을 진행하고 있는 것. 또한 안경을 맞춘 이후, 상품 판매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꾸준한 해피콜로 고객관리를 해 케어 및 시력 관리에 도움을 주고 있다.

글라스하우스 전주송천점은 특히 PB 상품이 아닌 정식 라이센스 제품만 판매한다. 저가 상품이나 렌즈를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증명된 제품만 취급하고 있기 때문에 신뢰할 수 있다. 또 현재 누진 다초점 렌즈는 마진은 낮추고 고객에 맞춤형 상품을 제공하여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관계자는 “글라스하우스는 세계적인 검안의로부터 특허받은 예비검사 및 검안으로 고객들의 눈케어 초점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사후관리를 통해 고객들의 꾸준한 케어, 시력 관리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상품 구매 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하기 위해 가격 정찰제를 시행하고 있다. 마진은 낮추고 품질은 높인 정찰제 매장으로서 고객들에게 신뢰를 주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면서 “다양한 할인 행사도 마련되어 있으니 앞으로도 많은 성원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글라스하우스 전주송천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영업한다. 자세한 사항은 대표 번호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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