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치킨, '맛초킹' 출시 이후 누적 판매 1500만 개 돌파··· 꾸준한 인기

고수현 기자 / 기사승인 : 2019-08-22 15: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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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hc치킨 메뉴 맛초킹 이미지. (사진제공=bhc)

 

[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대한민국 대표 치킨 브랜드 bhc치킨의 베스트셀러 인기메뉴 ‘맛초킹’이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bhc치킨은 2015년 8월 출시 이래 많은 고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맛초킹이 올해 누적 판매 1500만개 이상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맛초킹은 bhc 대표 메뉴인 뿌링클에 이어 bhc를 업계 선두주자로 만든 일등공신인 메뉴이며, 매년 베스트 메뉴 중 한 개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최근 복날 보양식으로 치킨이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bhc치킨은 삼복 기간에 평균 매출 상승률이 전년 대비 약 30%에 달한다고 밝혔으며, 가장 많이 팔린 제품으로 뿌링클, 후라이드, 맛초킹이 선정돼 다시 한번 베스트셀러 메뉴로서의 입지를 증명했다.

한편 bhc치킨은 가맹점주의 수익 증대와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매년 새로운 메뉴를 출시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도 사이드 메뉴 4종과 소떡강정 치킨, 마라칸 치킨을 출시해 가맹점주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지난 2월 출시된 사이드 메뉴는 올해 상반기 가맹점 월평균 매출이 창사 이래 최고 매출을 달성하는 등 독보적인 기록을 세우고 있는 bhc치킨의 매출을 끌어올리는 데 역할을 톡톡히 했다.

bhc치킨 관계자는 “맛초킹은 출시 이후 꾸준하게 사랑받는 메뉴로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큰 역할을 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메뉴 개발을 통해 고객들에게 신뢰도가 높은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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