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대화동, 민관협력 통합사례회의 개최

이기홍 기자 / lkh@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9-24 1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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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기홍 기자] 고양시 대화동 맞춤형복지팀은 지난 22일 관내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가진 사례관리 대상자에 대해 필요한 지원과 서비스 연계 등을 논의하고자 민관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고양시 일산서구청


이날 회의는 대화동 맞춤형복지팀이 주관해, 고양시 청소년 이동쉼터, 고양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고양시문촌7종합사회복지관, 대화동 성당, 대상자 학교 담임교사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해 기관별 정보를 공유하고 자원연계방법에 관해 검토했다.

특히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 가정에 가장 필요한 지원 방법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지원 방법과 연계 방안에 대해 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대상자 가정이 안전하고 안정된 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열심히 지원해 사회구성원으로서 자리 잡을 수 있게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도경선 대화동장은 “다양한 위기에 놓인 대상 가구에 필요한 지원을 연계하고 코로나19 위기에도 복지서비스의 공백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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