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두유, 캘리포니아 아몬드 음료 ‘36아몬드’ 2종 출시

고수현 기자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5-19 10: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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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캘리포니아산 아몬드를 사용한 아몬드 음료 36아몬드는 아몬드 오리지널과 언스위트 2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예전부터 식물성 원료를 이용한 다양한 동물성 대체 식품류를 개발한 기업 ‘삼육’에서 아몬드 음료를 출시해 주목받고 있다.

 

36아몬드는 낮은 칼로리로 부담없이 한끼 대용으로 마실 수 있으며, 현대인들의 바쁜 아침 일상을 든든하게 채워 주는 생활음료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삼육아몬드는 영양소가 필요한 성장기 어린이부터 건강을 챙겨야 하는 중장년층을 고려한 웰빙 음료로, 1일권장 아몬드의 함량이 들어있어 이너 뷰티를 챙길 수 있다.

 

삼육 관계자는 “36아몬드는 오랜 연구 끝에 출시한 음료이다”라며, “간식이나 한끼 대용으로 적합하기 때문에 모든 연령대로부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삼육두유는 이미 ‘검은콩호두아몬드’ 두유로 아몬드가 들어있는 음료를 생산해 매니아층을 형성한 바 있다. 36아몬드는 현재 이베이 오픈마켓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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