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의회, 코로나19 대응 최일선 구 보건소 방문

홍덕표 기자 / hongdp@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7-20 15:2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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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 보건소를 방문한 조영덕 의장 및 구의회 의원들이 시설을 둘러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사진제공=마포구의회)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마포구의회(의장 조영덕) 후반기 의장단이 최근 구 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최일선에서 대응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최근 코로나19의 지역 사회 집단감염 및 재확산이 우려되는 가운데, 감염병 대응 현장을 찾아 최일선에서 구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보건소 의료진과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조영덕 의장 및 신종갑 부의장을 비롯한 최은하 의회운영위원장, 김성희 행정건설위원장, 이홍민 복지도시위원장 등 의장단은, 지난 5월 신축을 마친 선별진료소의 음압·환기·냉난방 자동제어시스템 등을 둘러보고, 현장 근무 중인 의료진과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과 함께 격려품을 전달했다.

조 의장은 "더운 날씨에도 방호복을 착용하고 땀 흘리며 근무하는 의료진과 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각자 본인의 건강관리에도 각별히 유의하면서, 코로나19 위기 극복의 그 날까지 빈틈없는 방역체계 유지에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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