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가드 ‘핏플렉스’ 스마트폰밴드로 휴대폰 낙하방지와 편안한 사용감

고수현 기자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4-07 15: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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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2019년을 기준으로 가입자 1,000만명을 넘어 5,000억 규모가 형성된 휴대폰 보험시장을 보면 휴대폰 파손 및 분실이 얼마나 많은지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휴대폰 보험을 가입한 소비자들 중 보험을 이용한 비율은 휴대폰 파손 70%, 분실 30%으로 대부분 휴대폰 파손으로 인해 보험을 이용하는 것으로 확인된다. 

 

매달 4~5천원의 보험료를 계약기간 동안 지불해야 하는 부분은 보험의 가입을 고민하게 만드는 요인 중 하나인데, 여기에 휴대폰 파손으로 인해 수리를 하게 되면 20%~35%의 자기부담금이 있어 더더욱 이용자들의 고민을 키우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휴대폰 보험가입을 고민하기 전, 휴대폰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다양한 휴대폰 액세서리를 찾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휴대폰 IT액세서리 브랜드 닥터가드에서는 휴대폰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하는데 적합한 휴대폰 액세서리 핏플렉스를 개발하여, 작년에 이어 올해도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더욱 많은 판매량을 보여주고 있다.

기존의 두꺼운 원형모양의 그립톡이나 기타 스마트링 제품들의 단점을 보완하여 더욱 업그레이드된 소재와 특징을 지닌 밴드형식의 핏플렉스는 가죽으로 제작되어 오랜 시간사용에도 손가락에 피로도가 쌓이지 않으며, 점점 커지는 스마트폰 (액정)사이즈로 인해 한 손으로 조작이 힘든 사용자들에게 낙하의 위험성을 줄여주고, 한 손으로도 휴대폰을 사용하기 용이하도록 도와주는 특징이 많은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받는 이유이다.

여기에 핏플렉스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다른 스마트링 제품들과 다르게 장착한 상태에서 무선충전이 가능하며, 자동차 및 침대 거치대 등에 호환이 된다는 부분이 더욱 더 큰 매력포인트로 볼 수 있다. 기존 스마트링 사용자들은 휴대폰을 무선충전기 혹은 거치대를 사용할 때마다 스마트링이 붙어있는 케이스를 벗겨내야만 했지만 핏플렉스 사용자들은 무선충전이나 거치대 사용을 위해 케이스를 벗겨낼 이유가 없다는 것이 큰 장점으로 뽑힌다.

닥터가드 관계자에 의하면 이러한 핏플렉스만의 특별한 편리함을 한번 맛 본 핏플렉스 사용자들은 다른 스마트링 제품을 사용하다가도 핏플렉스를 재구매 하는 경우가 매우 많으며, 이러한 내용은 많은 리뷰를 통해서도 확인이 가능하다고 한다.

매년 출고가가 높아지는 스마트폰을 안전하게, 또 한손으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핏플렉스 스마트폰밴드는 온라인 닥터가드 공식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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