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범죄의 대표적인 몸캠피싱 차단하는 ‘㈜라바웨이브’ CS차단 시스템으로 피씽피해해결

고수현 기자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9-12-07 17:01:5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최근 보이스피싱이 줄어듬과 동시에 관련범죄인 영통 유포, 스미싱, 몸캠피싱, 파밍, 메모리 해킹 등이 현재 많은 금융 및 정신적 피해를 일으키고 있다.


그중 대표적인 범죄가 몸캠피싱이다. 몸캠피싱은 상대방의 알몸을 찍은 사진, 동영상을 이용해 유포하겠다는 협박 하는 것이다. 금품을 요구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데, 만약 요구에 응한다 하더라도 다시 금품을 요구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아 피해자들이 어쩔 수 없이 요구에 응하는데 재유포 가능성이 높아 전문가와 빠르게 영상 삭제를 해야한다.

몸캠 협박범은 주로 익명성이 보장되는 SNS나 랜덤채팅, 각종 채팅앱 등에서 피해자를 물색하는데, 대게 남성을 표적으로 삼으며 성적호기심을 유발하기 위해 여성인 척 접근한다. 이어 영상 통화나 화상 채팅 등을 유도해 촬영하고, 이를 빌미로 돈을 요구한다.

이에, 몸캠피싱에 대응하기 위해 몸캠사기 피해자들은 IT보안회사를 찾는 편이다. 정교한 기술을 통해 동영상을 삭제하고, 유포되지 않도록 막기 위함이다. 협박을 받았을 때 바로 보안회사에 연락해 조치를 취하는 게 중요하며, 실시간 모니터링을 하는 것도 중요하다.

IT 보안회사 라바웨이브(LAVAR WAVE)에서는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해 몸캠피싱 동영상이 유포되지 않게 차단하고 있다. 또한 정밀 분석 시스템으로 여러 사이트나 P2P 등을 확인하고 동영상이 연락처 목록에 있는 지인들에게 유포되지 않도록 한다.

특히 라바웨이브는 24시간 동안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피해자가 크게 불안해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하고 있다. LAVAR CS기술로 유포가 원천적으로 불가능하게 하는데다, 문의사항 등을 언제든 바로 받아서 대응하고 있어 안심할 수 있다.

만약 동영상이 유포되어 여러 사이트, 웹하드를 통해 퍼지고 있다 해도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 만약 현재 몸캠피싱으로 협박을 당하고 있는 상황이라면, 라바웨이브 대표 홈페이지를 찾아 정보를 확인하고 문의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