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포브스기업 취업 특강·멘토링 내달 3일 개최

황혜빈 기자 / 기사승인 : 2019-08-21 15: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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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황혜빈 기자]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오는 23일까지 외국계 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위한 ‘포브스 1000대 기업 합격하기 특강&멘토링 파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특강은 오는 9월3일 오후 3시 구청 8층 강당에서 개최된다.

취업전략 특강, 외국계기업 현직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멘토링이 진행돼 외국계기업 취업과 관련된 궁금증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취업 전략을 세울 수 있다.

이날 특강은 1·2부로 나눠 실시되며 ▲외국계기업 채용 프로세스 ▲외국계 기업의 면접방식 ▲자기소개서 작성법 ▲외국계 취업 팁 전수 ▲현직자 멘토의 강연 및 그룹 멘토링 등 다양한 내용으로 6시간 동안 알차게 진행된다.

1부에서는 기본교육 및 서류전형, 면접 등에 대한 공략과 질의응답을 통해 취업 전략을 세우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이어 2부에서는 4개 기업 현직자 멘토의 강연 및 구글코리아, LG전자, 한국3M, 한국UPS 등 기업 현직자와의 그룹 멘토링을 통해 청년들에게 생생한 취업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되고, 200명까지 선착순으로 모집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청년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청년들이 취업 준비를 할 때 국내 기업뿐 아니라 관점을 넓혀 외국계 기업까지 고려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이며, 생생하고 직접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준비한 행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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