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서울제이에스병원, 확장 이전 개원

고수현 기자 / 기사승인 : 2019-09-09 15: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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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출신의 정형외과 동문 전문의들 중심으로 운영되었고 그동안 수원지역 주민들에게 대학병원 수준의 높은 의료 혜택을 제공해 왔던 수원 서울제이에스병원이 그 동안 지역주민들의 신뢰와 지원에 힘입어, 보다 나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이번 9월 16일에 확장 이전 개원한다고 밝혔다.

 

쾌적한 환경과 최신 기술의 의료장비와 우수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출신 의료진을 보강하며 경기 지역 최고 수준의 정형외과 전문병원을 만듦과 동시에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사회공헌 사업 및 협력 사업을 활발히 진행하며 신뢰받는 내과 건강검진병원이 되겠다는 포부도 더했다.

 

서울제이에스병원은 기존 수원시 금곡동 현재 위치에서 같은 지역 수변 공원이 위치한 쾌적한 주변 환경으로 이전한다. 병원 신축공사를 진행해 지하 4층~지상 8층 규모로 확장하여 운영하게 된다. 이는 최고의 의료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시설에서 환자들에게 편안한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123병상 규모의 서울제이에스병원은 에 편리한 주차 관리 시스템을 구비하였으며 환자 및 보호자들의 감염관리를 위해 많은 투자를 진행하여 결과적으로 최신 외부인 출입 관리 및 감염관리 시스템과 시설을 구축하였다. CT장비도 64CH장비를 새로 도입하고 MRI장비도 기존 1대에서 최신 2대로 추가되었으며,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서울대학교 의대 정형외과 동문 의료진도 보강하여 정형외과 8인, 내과 3인, 마취통증의학과 1인 영상의학과 1인의 우수한 전문의들로 의료진을 구성하였다.

 

더구나 전문화된 정형외과 진료를 위하여 새로이 척추 센터를 개설하고 분야별 진료 예정이다. 수원 서울제이에스병원 병원장이자 서울대학교 정형외과 의학 박사인 김희오 원장은 “서울제이에스병원이 최신 의료 시설에서 환자들을 진료, 치료하기 위해 확장 이전하게 됐다”며 “지금까지 의사를 중심으로 치료 자체에만 관심을 두는 것이 병원의 모습이었다면 이제는 한발 더 나아가 환자를 중심에 두려고 한다. 환자분의 편안한 생활, 진정한 회복에 관심을 두고 싶다”고 밝혔다.

 

김희오 병원장은 이어 “관절, 척추, 재활을 포함한 정형외과의 모든 영역에서 경기 지역 최고 수준의 전문병원을 만들며, 동시에 지역사회에서 주민분들께 신뢰받는 내과 건강검진병원이 되겠다”며 “정직, 소통, 행복, 연구, 봉사를 추구하며 지역사회 및 환자들과 함께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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