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 마스크 1000장 기부

시민일보 / siminilb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3-31 16: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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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는 30일 지역내 양말제조업체인 '대운섬유양말'로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피해 극복을 위한 150만원 상당의 면 마스크 1000장을 기부받았다. 사진은 이동진 구청장(오른쪽)이 마스크를 전달받은 후 함께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도봉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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