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독립운동가 발자취 탐방수업 진행

류만옥 기자 / 기사승인 : 2019-08-13 17: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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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 33명 모집 [광명=류만옥 기자] 경기 광명시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100년의 기억, 우리의 뿌리를 찾아서’ 프로그램 참여자 33명을 모집한다.

13일 시에 따르면 수원대 사학과 박환 교수와 함께 탄탄한 이론 수업과 국내외 현장답사로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27년의 역사를 알아보는 프로그램으로 독립을 향한 애국지사들의 생생한 활동이 펼쳐진 역사적 현장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사진으로 보는 3.1운동 이야기 등의 이론수업을 6회 진행하고 오는 10월 중 매헌 윤봉길의사 기념관과 서대문형무소를 탐방할 계획이다.

또 오는 10월24~26일 대한민국임시정부 활동지역이였던 중국 상해·가흥·항주 답사도 진행하게 되며 국외현장답사 비용은 참여 시민 자부담이다.

자세한 내용은 광명시평생학습원 누리집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신청기간은 오는 9월16일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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