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여름휴가, 동양의 나폴리 통영으로 떠나 통영펜션 '늘푸른펜션'에서 힐링을

고수현 기자 / 기사승인 : 2019-08-16 15: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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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무더운 여름을 휴가도 가지 못하고 보내고 있는 이들이 있다면 늦게나마 다소 한적한 여행지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비용과 시간 할애가 많이 되는 해외 여행보다는 늦여름휴가로 통영과 거제도도 이국적인 느낌의 국내 여행지로 각광 받는다. 통영, 거제도는 천혜의 자연경관으로 해외 못지 않은 절경과 즐거움을 만끽 할 수 있으며, 볼거리 즐길 거리가 풍부해 인기가 높다.

 

최근 통영에서 가장 인기 있는 것은 통영 액티비티로 유명한 통영 루지다. 루지는 곤돌라를 타고 높은 지대로 올라가 설치된 트랙을 따라 카트를 타고 내려오는 이색적인 액티비티로 개장과 동시에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가족끼리 방문하여 새로운 즐거움을 느끼기에 좋다.

 

통영루지는 통영의 아름다운 해상 풍경과 분위기를 스릴 있게 만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최초로 운영하고 있어 통영 여행코스로 둘러보기 좋은 곳이다.

 

그 밖에도 동양의 나폴리라 불리는 통영은 케이블카를 타고 통영 앞바다의 섬을 파노라마로 둘러볼 수 있기도 하다. 임진왜란 당시 한산대첩의 실제 장소였던 이순신공원도 빼놓을 수 없는 명소다.

 

통영을 대표하는 먹거리로는 충무김밥과 통영 꿀빵, 싱싱하고 맛 좋은 각종 해산물 등이 있어 온 가족이 식도락 여행을 즐기기에도 좋다.

 

온 가족이 함께 통영여행을 즐긴다면 깨끗한 시설과 저렴한 숙박료로 인기 있는 숙소 '늘푸른펜션'이 인기다. 전객실이 오션뷰 테라스로 한 눈에 바다가 시원하게 보이는 객실과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어 특히 숙박을 원하는 가족 여행객의 발길을 사로잡는 곳이다.

 

'늘푸른펜션'은 펜션 바로 앞 바다에서 가족, 단체들과 바지락, 고동 줍기 체험이 가능하고 아이들을 위한 방방 트램펄린 시설과 자전거 제공을 통해 자전거 하이킹을 즐기기에도 좋다. 선상과 방파제 낚시 또한 펜션 바로 앞에서 가능하다는 것도 역시 장점이다.

 

통영의 바다를 두 눈 가득 담고 진정한 힐링을 즐길 수 있는 통영펜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 확인과 예약은 '늘푸른펜션'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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