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터메딕, 병의원 전용 ‘셀리언스 손 소독제’ 출시

고수현 기자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4-01 15: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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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병의원 전용 메디컬 화장품 전문 업체 ㈜팬터메딕(대표 전상훈)이 병의원 전용 손 소독제인 의약외품 에탄올 70% 함유 ‘셀리언스 손 소독제’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손은 일상생활에서 먼지, 세균과 같은 유해 물질에 많이 노출되면서 피부, 눈, 입 등을 자주 만지게 되는 부위로 위생과 청결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특히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손 소독제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팬터메딕에서 새롭게 선보인 ‘셀리언스 손 소독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KFDA)의 의약외품 허가를 받은 손 소독제로 단순 청결 목적으로 사용되는 일반 손 세정제와는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주요성분 중 하나인 에탄올 함유량은 70% 이상으로 뛰어난 살균 효과를 보이며 일반 가정에서뿐만 아니라 병의원 전용 손 소독제로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투명한 젤 타입으로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어 끈적임이 없으며 글리세린, 녹차 추출물, 알로에 추출물, 자몽 추출물 등 자연 유래 보습 성분을 함유하여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팬터메딕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셀리언스 손 소독제’로 일반 가정에서부터 병의원 등 다양한 곳에서 위생이나 바이러스에 대한 걱정에서 벗어나 안심할 수 있는 일상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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