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청소년·성인 공방 수강생 모집

황혜빈 기자 / 기사승인 : 2019-08-19 15:5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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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인 디자인공방 가죽반 수강생들이 가죽을 재단하고 있다. (사진제공=강서구청)

 

[시민일보 = 황혜빈 기자] 서울 강서구는 오는 28일까지 무한상상실 청소년 일일공방과 성인 디자인공방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오는 9월부터 시작되며, 청소년 일일공방 80명·성인 디자인공방 30명 모집된다.

청소년 일일공방은 오는 9월5일~10월10일 매주 목요일 오후 3시30분부터 진행된다.

수강생들은 직접 창작물을 만들게 된다.

강좌는 ▲우드다용도함 ▲무동력 우드스피커 ▲네온사인 무드등 ▲강아지 센서자동차 등 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과정당 정원은 20명이다.

참여 가능 연령대는 초등학생 3학년~중학생이며, 4개 프로그램 중 1개 과정만 참여 가능하다.

성인 디자인공방은 목공반과 가죽반 과정으로 운영된다.

가죽반은 오는 9월2일부터 한 달간 매주 월요일 오후 4시에 진행된다.

수강생들은 목걸이 가죽카드지갑과 가죽지퍼반지갑을 만들 수 있다.

목공반은 오는 9월5일~10월10일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에 진행된다.

우드트레이와 우드컵받침과 같은 주방소품과 한지로 꾸미는 바구니를 제작하는 강좌다.

과정당 정원은 15명으로, 강서구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무한상상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과 청소년은 오는 28일 오후 6시까지 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모든 강의의 수강료 및 재료비는 무료이며, 정원 초과시 추첨을 통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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