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단기고득점 수능전문과외 대치수능연구소, 2022학년도 정시 로드맵 무료상담 실시

고수현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3-08 15:5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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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수능전문과외 대치수능연구소가 다가오는 2022학년도 대학입시를 대비하는 수험생 200명을 대상으로 정시 로드맵 무료 상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작년 코로나로 인한 펜데믹 입시에도 불구하고 97%라는 압도적인 대입 성공률을 기록하면서 올해도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한 대입 이벤트를 시작한다.


2022학년도 올해 입시에서 가장 특징적인 것은 처음으로 시행되는 선택형 수능이다. 올해 수험생들은 문·이과 구분 없이 통합형으로 입시를 치르게 된다. 또한 국어, 수학 과목에 선택과목이 도입되고 사회탐구, 과학탐구는 계열의 구분 없이 2개 과목을 선택할 수 있다.

수학의 경우 수I, 수II는 공통과목이고 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중 한 과목을 선택하게 된다. 하지만 서울권의 선호도가 높은 대학의 자연계열에서는 ‘미적분’ 또는 ‘기하’ 중에서 한 과목을 선택해야 한다. 탐구과목도 과학탐구 8개 영역 중에서 2가지를 선택해야하므로 각 학교별 지정과목을 확인해야 한다.

국어의 경우에는 문학과 독서가 공통과목이고 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 중에서 한 과목을 선택해야 한다. 수학과는 다르게 국어는 계열에 관계없이 과목을 선택할 수 있다. 단, 학생의 성향, 강점과 약점을 정확하게 파악한 후에 선택 과목을 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예를 들어, 문학과 독서 지문을 읽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학생들은 화법과 작문보다 언어와 매체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할 수도 있다. 왜냐하면, 화법과 작문의 지문 길이도 길어질 뿐만 아니라 문학과 독서의 문항수가 기존 각 15문항에서 17문항으로 2개 문항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대치수능연구소는 1:1 정시 로드맵 상담을 선착순 200명에 한해서 무료로 진행 중이다. 또한 입시연구소를 통해서 매년 입시 정보를 분석하고 학생한테 적합한 입시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다. 정확한 정시 로드맵 상담을 통해서 학생한테 필요한 1:1 수능전문과외도 실시하고 있다.

대치수능연구소 이지원 입시소장은 “올해 대학입시에서는 고3, N수험생들이 수능에서 어떤 선택과목을 정하느냐가 입시에 아주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라고 주장하면서, “대치수능연구소는 정시 로드맵 상담을 통한 학생의 성향, 강점과 약점을 파악해 학생한테 적합한 선택과목을 정할 수 있도록 학습방향을 제시할 것이다. 또한 이를 통해서 2022학년도 수능에서 고득점에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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