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강랜드, 홈메이드 리얼 브런치 카페 ‘더가드너스#플라워’ 오픈

고수현 기자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7-03 15:5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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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더위와 장마에도 언제나 꽃을 볼 수 있는 감성 카페에서 인생샷 대방출

[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꽃을 보러 야외로 나가고자 할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날씨를 검색하는 일이다. 올해 여름은 사상 최고 무더위가 될 것이라고 하기에 야외 활동 전 기온도 꼭 체크해봐야 한다. 그러나 장마 기간이라 나들이 계획도 안잡았는데 비는 안오고 해는 쨍쨍하는 등 종잡을 수 없는 날씨에 맞추어 일정을 잡기란 매우 까다로울 수밖에 없다.


이에 무더위에도, 비바람에도 어떤 날씨에도 관계없이 사시사철 꽃을 관람하며 즐길 수 있는 프리저브드 꽃 카페 The Gardeners #FLOWER가 포천 평강랜드에 오픈해 눈길을 끌고 있다.

더가드너스#플라워는 카페 이름과 걸맞게 내부가 꽃으로 가득 채워진 감성 공간이다. 1층과 2층으로 구성된 카페는 꽃과 함께 다양한 포토존이 있으며, 특히 사진 스튜디오 테마를 가진 형형색색의 방이 아름답게 꾸며져 있다. 모든 공간을 프리저브드와 드라이 플라워로 장식하여 어느 각도에서 찍어도 예쁜 인생샷 생산 공장이다.  


구석 구석 돌아다니며 사진도 찍고 식도락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신선한 홈메이드 음식을 표방하는 ‘더가드너스#플라워의의 메뉴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샐러드, 브런치, 팬케이크, 와플 등 든든하게 배를 채울 요깃거리도 있고, 커피뿐만 아니라 건강에 좋은 꽃차와 맛있는 생과일 쥬스도 마실 수 있어 카페를 찾는 많은 이들이 여름 더위를 날리고 활력을 되찾을 수 있다.

7월 4일부터는 피크닉세트도 함께 운영한다. 평강랜드에 가벼운 마음으로 방문하여 음식과 음료를 받아 들고 푸른 잔디에서 피크닉을 즐길 수 있다 현장에서 입장권을 구매하면 당일 2천원 사용 쿠폰이 발행되므로, 쿠폰을 사용하여 카페 및 피크닉 세트를 즐길 수 있다.

평강랜드는 연중무휴로 평일은 9-18시까지, 주말은 9-19시까지 개장한다. 카페 오픈 기념으로 한정 기간동안 피크닉 세트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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