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피해자 쉼터 관련 브리핑

연합뉴스 /   / 기사승인 : 2020-05-21 16: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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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경기 안성시장이 21일 언론 브리핑에서 정의기억연대(정의연)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쉼터 불법 증·개축에 대해 "원칙대로 처리하겠다"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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