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복합 위기가구 지원방안 모색

김경진 기자 / kkj@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1-22 0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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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김경진 기자] 경기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20일 오전 복지정책과 상담실에서 복잡한 위기상황에 놓인 취약가구의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무한돌봄팀장과 사례관리사가 참석한 가운데 올해 3차 내부사례회의를 개최했고, 최근 발굴한 2가구의 통합사례관리 지원 여부와 사례관리를 제공 중인 5가구의 복지서비스 연계계획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사례회의를 통해 스스로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판단된 가구 모두를 고난도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하고, 나머지 가정들은 초기상담에서 밝혔던 복지욕구를 반영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기로 결정했다.

진영호 시 복지정책과장은 “2021년에는 통합사례관리 수행인력의 전문성과 역량을 더욱 강화해, 수혜자 중심의 객관적인 사업이 운영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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