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김해시 칠산서부동 태풍에 밀려온 하천쓰레기 정화활동

최성일 기자 / 기사승인 : 2019-09-09 17:4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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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최성일 기자]
 

김해시 칠산서부동 자원봉사회(회장 장순득)는 지난 9일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인해 봉곡천에 밀려온 쓰레기 수거활동을 펼쳤다.

자원봉사회는 회원 20여명이 모여 봉곡천 주변 각종 스티로폼, 비닐 등을 수거하고 부유물을 제거하는 등 태풍 피해를 수습하기 위한 주변 환경정비 작업을 실시하여 쓰레기 3톤 정도를 수거하였다.

장순득 회장은 “태풍피해에 따른 깨끗한 하천 만들기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환경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눔의 사랑을 실천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동희 칠산서부동장은 “오늘 하천정화활동에 많은 회원님들께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봉곡천 인근 환경이 깨끗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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