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설린호컴퍼니 이용훈 대표, 도서 ‘월 180만원 월급쟁이가 연 48억 CEO가 되기까지’ 출간

고수현 기자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2-20 16: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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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설린호컴퍼니 이용훈 대표

 

[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마케팅 전문회사 (주)설린호컴퍼니 이용훈 대표는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책 ‘월 180만원 월급쟁이가 연 48억 CEO가 되기까지’를 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대표는 책에서, 치킨을 먹고 싶어 하는 딸아이에게 한 마리도 못 사줄 정도로 어려웠던 시절을 고백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또 스펙 문제로 광고 회사 취직을 위해 엄청난 시도와 실패를 경험했다는 걸 지난 일이어도 밝히는 건 어려운 일이라고 전했다.
 
이용훈 대표는, 자신의 지난 이야기들을 풀어낸 ‘월 180만원 월급쟁이가 연 48억 CEO가 되기까지’에서 이 난해한 바들을 모두 다 공개했다. 이유는, 어려운 가운데에서 한 회사의 아버지이자 어머니로 살아가는 이 땅의 창업자들과 사장님들을 위해서다.
 
과거 자신이 겪었던 일들, 그리고 창업과 더불어 성공을 향해 가는 이야기는 언뜻 평범한 석세스 스토리로 치부될 수도 있다. 그러나 ‘월 180만원 월급쟁이가 연 48억 CEO가 되기까지’는 월급쟁이 뿐만 아니라 음식점 사업을 영위하는 사장님들에게도 억대 매출로 올릴 수 있는 비법도 소개한다.
 
책 서두의 가난 이야기는, 성공을 위해 스스로에게 제시하는 각오와 목표의식이 중요함을 나타내기 위한 장치로서 다뤄진다. 그 이후에는, 냉정하게 사업 성공을 위해 어떤 방법론을 동원해야 할지, 그리고 제대로 된 파트너를 선정해 믿고 맡길지에 대해 알아야 할 기본을 다룬다.
 
이용훈 대표는 “나의 성공은 나에게서 그치지 않는다”고 역설하고, 창업자가 가꾸고 키운 회사가 그 구성원들에게 얼마나 많은 행복과 가능성을 잉태케 하는지를 짚어준다. 이를 위해, 유효적절하며 최고의 성과를 지향하는 마케팅을 시도하는 것이야 말로 중요하다는 점을 지적한다.
 
한편, 이 책 후반부에는 억 대 연봉자로 거듭난 LSJ컴퍼니 이서진 대표의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다. 스타트업인 LSJ컴퍼니는 서울대법대, 사법고시 출신 안세훈 변호사 외부자문을 비롯하여 다양한 경력의 동료들과 함께 퍼스널브랜딩, 책출판, 마케팅에서 시작해 현재는 엔터테인먼트, 앨범제작/공연기획 및 쥬얼리/가방사업까지 다방면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다.
 
이 책에 소개된 두 인물은 목표가 뚜렷하고, 이를 밝히는데 일종의 소명의식까지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처럼 자신의 사업에 몰입하고 살아가는 이야기가 ‘월 180만원 월급쟁이가 연 48억 CEO가 되기까지’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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