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이미영 부의장 ‘2020년 한국강의 날 간담회 참석

최성일 기자 / 기사승인 : 2019-09-05 16: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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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최성일 기자]울산시의회 이미영 부의장은 5일, 3층 대강당에서 열린 ‘2020년 한국강의 날 울산대회 및 하천 가버넌스 구축 간담회에 준비위원장으로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는 2020년 한국강의 날 울산대회 준비위원회가 주관하여 문호성 울산 강살리기네트워크 대표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이미영 부의장을 비롯한 조성웅 전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 이정우 울산 해양포럼 운영위원장이 울산하천가버넌스 민관 공동 준비위원장으로 구성되었고 각 지역발전을 위한 단체 및 협의회 대표 70여명이 함께 자리하였다.

이미영 부의장은 인사말에서 “우리 울산에도 태화강을 비롯한 각 구군별 하천과 강이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고 이를 소중하게 여기고 꾸준히 보전하기 위해 오늘 이 자리에 참석 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강에 대한 인식 개선과 지속적인 보존을 위해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전력 을다 하여 10년 만에 울산에서 개최되는 한국강의 날 대회에 더욱 힘을 싣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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