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빈펄 리조트'와 함께 단독 이벤트 진행

여영준 기자 / 기사승인 : 2020-01-22 16: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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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하나카드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하나카드가 동남아 최대 시설을 자랑하는 베트남 빈펄리조트와 함께 독점 제휴 계약을 체결하고 올해 연말까지 국내 카드사 중 유일하게 단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하나카드를 소지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베트남 다낭·호이안·나트랑에 위치한 12개의 빈펄 리조트에서 객실할인부터 골프할인까지 전 분야에 걸쳐 절정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우선, 객실 할인을 받고자 하는 고객은 하나카드 홈페이지(모바일앱/모바일웹)·해외이용 모바일 플랫폼(Global Must Have)에 게시돼 있는 '베트남 빈펄! 이 가격으로!' 이벤트에 접속해 빈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할인코드 입력 후 하나카드로 결제하면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여기에 리조트 현장에 있는 직원에게 하나카드 쿠폰·룸키를 함께 보여주고 하나카드로 결제 시 ▲F&B 10% 할인 ▲스파 20% 할인 ▲빈펄랜드·사파리 15% 할인 ▲골프 1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하나카드는 빈펄리조트와 제휴를 기념하기 위해 3월 말일까지 추가 혜택도 준비했다.

 

'베트남 빈펄! 이 가격으로!' 이벤트에 응모하고, 빈펄 공식 홈페이지에서 하나카드로 객실 3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 대상 전세계 1200여개 공항라운지를이용할 수 있는 '더 멤버스 라운지 이용권 1매'를 하나카드에 등록된 휴대폰 번호로 제공한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베트남은 최근 한국인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국가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최상의 서비스와 최고의 휴식을 하나카드 손님에게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빈(VIN) 그룹과 함께 하나카드 손님에게 다양한 현지 서비스를 제공해 만족을 넘어 감동을 선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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