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233일 앞두고 연기

연합뉴스 /   / 기사승인 : 2020-03-31 16: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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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개학을 4월9일 이후로 연기하면서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과 수시·정시모집 등 대학 입시 일정도 미루기로 결정했다. 수능은 11월19일에서 12월3일로 2주 연기하고 대입 수시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마감일도 8월31일에서 9월16일로 16일 늦췄다. 사진은 경기도 수원시의 한 고등학교 수능 디데이 전광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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