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고식품, 계란간장밥과 어울리는 몽고간장 송표프라임

고수현 기자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2-27 09: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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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얼마 전부터 과거의 기억을 그리워하면서 그 시절로 돌아가려는 복고풍 경향(레트로, Retro)이 생활에 큰 변화를 주고 있다. 이에 오랜 시간 이어온 장수 브랜드는 그 가치를 더욱 인정해주는 양상이다. 특히, 음식의 경우 퓨전요리의 자리를 복고음식이 대신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장류 전문기업 몽고식품(대표 김현승, 황을경)은 옛 추억이 담긴 간장계란밥과 잘 어울리는 몽고간장 라인업을 소개했다. 

대표제품으로는 몽고송표간장이다. 옛날의 풍미를 가장 잘 살린 간장으로 밥에 계란과 마가린을 넣어 비벼먹는 간단하게 조리가 가능하며, 고소한 추억의 간장계란밥과 함께 하기에 가장 적합하다. 마가린 대신 참기름을 넣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몽고송표간장은 이 외에도 소불고기, 소갈비, 제육볶음, 장조림 등에도 주로 사용된다.

같은 라인 가운데 자연발효, 숙성된 100% 양조간장인 몽고간장 송표프라임은 계란과 무염버터, 혹은 참기름을 사용한 레시피로 차별화된 계란간장밥을 즐길 수 있다. 몽고 송표프라임간장은 신흥 트렌드와 복고를 조합한 뉴트로(New-tro) 스타일의 요리에 적합하다는 평을 듣고 있다. 국내산 아카시아 벌꿀이 첨가되어 부드럽고 깔끔한 단맛을 자아내고, 색상이 엷고 맛이 마일드하여 다양한 요리에 누구나 손쉽게 사용 가능한 제품이기에 전문 식당은 물론 주부나 1인가정에서도 폭 넓게 사용하고 있다. 불고기와 갈비찜, 장조림, 무침류 등에 주로 사용된다.

프리미엄 간장인 몽고생간장 역시 자연발효, 숙성된 100% 양조간장으로, 풍부한 향미와 부드럽고 깊은 맛을 향상시켜 계란간장밥 및 고급 레시피 요리에 활용하기 적절하다. 해산물요리와 간장게장, 생선초밥, 구이, 조림 등 활용도도 넓다.

몽고식품은 1905년 창업한 이후 110년이 넘는 오랜 기간 동안 이어져 온 굵직한 업력이 화제가 된 식품기업으로, 금번 소개한 제품 외에도 복고음식열전에 적합한 제품라인을 상당수 보유해 오고 있어 신구세대를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몽고간장으로 대표되는 장류만 제조해 온 국내 대표적인 장류전문 기업이자 해외 30여 개국에 수출하며 한국적인 맛을 내는 소스인 간장을 알리는데 주력하는 K-푸드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몽고식품의 긴 역사만큼 몽고간장 역시 오랜 동안 이어져 온 맛과 상징성으로 각종 요리 프로그램이나 유튜브 요리컨텐츠에서 불고 있는 복고음식열전에 가장 적합한 제품이라 본다”며 “금번 계란간장밥에 최적화된 세 가지 몽고간장 외에도 여러 음식에 적절한 제품들이 준비되어 있고 꾸준한 개발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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