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이루는수치과, 당구 국가대표 최완영 선수 의료 지원

고수현 기자 / 기사승인 : 2019-11-15 16:22:3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충남 ‘꿈을 이루는 수치과(유석민 원장)’ 는 11월 15일(금) 세계랭커 당구선수 최완영 선수와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대상 선정은 지역 사회를 빛내는 인물들 중 다른 이들에게 꿈과 희망, 도전의 영향을 주는 인물들로 선정했다.

많은 인물들 중 국가대표 최완영 선수는 2013년 포켓볼 선수로 당구를 시작해 3쿠션 선수로까지 등록하였다. 포켓볼 선수 시절에도 뛰어난 실력을 보이며, 본격적으로 3쿠션 선수로 전향했다고 한다. 이후 2019년 올해 전국 당구대회 준우승 2회, 3위 1회에 우승을 기록하였다.

조인식에 참석한 꿈을 이루는 수치과 유석민 원장은 “우리 치과 비전에 맞는 지역 사회 환원을 생각하였으며, 전도 유망한 최완영 선수를 지원하여 지역 사회에 이바지하고자 조인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빛내는 인물들에게 지원할 것이다.” 라고 말을 전했다.

한편, 2019년부터 시행된 ‘지역 사회 지원 사업’ 은 ‘환자가 중심이 되는 진료 서비스’ 라는 슬로건 아래 꿈을이루는수치과는 지역 사회에 힘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