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주정차도 이젠 「안전신문고 앱」으로...

시민일보 / siminilb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9-15 16:5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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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부평경찰서 동암지구대 박지연

 
스마트폰 구글앱스토어 등에서 ‘안전신문고’ 앱 검색 후 회원가입하여 상단 ‘일반신고’ 메뉴를 이용하면 5대 불법 주정차(소화전,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소, 횡단보도, 어린이 보호구역) 위반행위에 대해 직접 신고할 수 있어 경찰 또는 행정기관 신고 없이 위반행위 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

사용방법은 첨부된 사진과 같이 해당항목 확인 버튼을 누르고 1차 사진촬영 후 60초 후 2차 사진촬영을 하시고 내용확인 및 동의 후 제출하게 되는데 과거 불법주정차 등으로 가중되었던 교통 불편 사항이 현재는 간단한 신고만으로 관련기관의 도움 없이 얼마든지 조치가 가능합니다.

‘나 하나쯤이야’하는 생각으로 빗어진 일탈행위로 많은 사람이 고통 받고 불편을 느낀다면 누군가는 잘못된 행동에 대해 경각심을 일깨워 주어야 하고 그 것이 나아가 선진문화 정착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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