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BMA STAR MALAYSIA 한국대표로 참가한 키즈그룹 에이스타

안기한 기자 / 기사승인 : 2019-08-20 16:25:1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키즈모델겸 아역배우 신아린 해외에서 가평군 지역특산물 홍보를 위한 행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현지에서 LBMA STAR MALAYSIA SUPERKIDDOS SEARCH INTERNATIONAL 국제대회에 신아린(7살) 키즈그룹 에이스타 (김태양.양서윤,오은빈,양민서)가 한국대표로 참가했다.

 

▲ LBMA STAR MALAYSIA  한국대표로 참가한 키즈그룹 에이스타

특히 자신의 고향인 가평에서 가평 잣소녀(애칭)로 불리우는 아역배우겸 키즈모델 신아린(7살)어린이는 해외 참가자 어린이들과 말레이시아 사람들을 대상으로 지역 특산물(가평잣)을 자신의 재능을 살려 가평군에서 가장 유명한 명지산 가평잣을 알리는데 귀감이됐다.

▲ LBMA STAR MALAYSIA  한국대표로 참가한 키즈그룹 에이스타

참고로 가평잣 홍보를 위해 오는8월16일~21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개최되고있는 LBMA STAR MALAYSIA SUPERKIDDOS SEARCH INTERNATIONAL 국제 행사장에서  가평 특산물인 명지산 잣과 가평군 관광명소를 소개하는 홍보 브로셔등을 가평군청에서 지원받아 홍보하고 있으며 대회 마지막날에는 말레이시아 왕자에게 가평잣을 알리고 가평군청에서 지원받은 명지산 특산물 가평잣을 전달할 계획이다.

▲ LBMA STAR MALAYSIA  한국대표로 참가한 키즈그룹 에이스타

이러하듯 어린아이들이 아무런 조건없이 홍보대사 역활을 톡톡히 하고 있어 대견하다 이로인해 새로운 지역특산물 홍보 콘텐츠 창출과 신 개념의 직업모델,과 브랜드를 접목한 새로운 청사진을 어린아이가 제시했다는 평가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