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뜨겁게 달군 한 장의 사진?... '제19호 태풍' 관심 속 우려 급부상

서문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10-12 16: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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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제19호 태풍의 현재 위치가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기상청은 제19호 태풍이 12일 저녁 시즈오카(靜岡)현과 수도권 간토(關東)지방 남부에 상륙할 것으로 발표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중심으로 제19호 태풍에 대한 관심과 함께 피해 지역의 사진들이 공유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게시판의 사진은 제19호 태풍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것으로 보도된 지역의 피해 모습으로, 이날 막대한 피해가 발생하며 해당 지역 주민들에게 충격을 안긴 상황이다.

 

현재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제19호 태풍 관련 단어들이 잇따라 등극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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