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뽕 따러 가세' 하차 후...무엇을 할까?

서문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10-19 00:0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 = 서문영 기자] '뽕 따러 가세'의 송가인이 공개한 일상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핑크 드레스를 입고 윙크를 하며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나이를 잊은 미모로 완성한 상큼미가 돋보인다.

최근 ‘미스트롯’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송가인은 최근 인기를 모았던 '뽕 따러 가세'와 '아내의 맛'에 하차한 후 오는 11월 3일 데뷔 후 첫 리사이틀 개최를 예고했다.

한편 송가인은 올해 34세로 지난 2012년 ‘사랑가’로 데뷔해 대중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항구 아가씨’, ‘거기까지만’ 등을 발표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쳤다.

현재 그녀는 홍자와 함께 포켓돌스튜디오에 소속되어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