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본격 무더위에 오투리조트 골프장 인기

홍덕표 기자 / hongdp@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6-05 16:4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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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투리조트 골프장 전경. (사진제공=부영그룹)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낮 최고기온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본격화되면서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골프장이 골퍼들이 가고 싶어 하는 인기 피서 골프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오투리조트에 따르면 주말 기준으로 6월 골프 예약은 모두 마감 됐으며, 오는 7월 예약도 마감을 앞두고 있는 등 골퍼들의 발길이 분주히 이어지고 있다.

오투리조트 골프장은 강원도 태백 함백산 고원 1100m에 위치해 도심의 더위를 피해 시원하게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다.

상쾌한 바람에 탁 트인 전망까지 갖추며 호쾌한 샷을 날릴 수 있어 골프 마니아들에게 여름골프 천국으로 정평이 나있다.

이에 리조트는 여름 골프를 위해 찾는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더 저렴한 가격에 골프와 숙박을 즐길 수 있는 골프패키지를 판매 하고 있다.

6월 기준으로 4인이 18홀 골프와 객실 1박, 조식까지 즐길 수 있는 골프패키지가 46만~54만원에 제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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