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신동강변마을' "새로운 제천 전원주택지로 떠오르고 있어"

고수현 기자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7-28 16: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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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최근 제천 신동강변마을이 새로운 전원주택지로 떠오르고 있다. 충청북도 제천은 의림지, 박달재, 월악산 등 제천 10경이라는 이름이 붙어질 정도로 편안하고 숨쉬기 좋은 지역이다.

트여있는 자연경관과 청풍호, 능강계곡 등의 청정호수와 계곡으로 여행객들에게는 이미 소문난 명소였던 제천 강변마을이 최근에는 전원생활의 핫플레이스로 자리잡았다. 때문에 이미 예전부터 전원 생활을 꿈꾸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많은 인기를 끌고 있었다.

조은하우징은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제천 신동강변마을의 전원주택지를 분양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곳에 단독주택을 조성하는 조은하우징 채종훈 소장은 " 교통의 편의성 또한 제천IC 바로앞에 위치하고 있어 이동하기가 편안하다"고 밝히며 "생활의 쾌적성으로 장평천을 마주하고 있어 산책과 나들이를 할 수도 있어서 가족단위에게도 도움이 되고 있다." 고 전했다.

실제로 조성된 제천 전원주택지는 제천시청에서 5분거리로 대도시 및 인접도시와의 근접성을 보이고 있어 서울에서 1시간 30분, 원주와 충주에서 30분 거리로 충분하게 이동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제천 신동강변마을을 찾는 이들이 바쁜 일상 생활의 안식처로 전원 주택 생활을 꿈꾸며 제천 타운하우스에 대해서 관심을 갖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제천 신동강변마을은 총 6200㎡의 규모로 조성되며, 총 11개의 필지로 100~200평 사이의 면적으로 나뉘어져있다. 조은하우징 채종훈 소장은 “이번 제천 전원주택지는 교통과 생활의 편리함까지 모두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된다”고 밝히며 “서울, 경기권등 다양한 도심 지역과의 접근성이 용이하여 회사 출퇴근을 하며 바쁜 일상 생활의 쉼터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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