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원 송현준, 어릴 때나 지금이나 똑같은 귀여움 100% 미소

나혜란 기자 / 기사승인 : 2019-09-19 17:5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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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나혜란 기자] '엑스원' 송형준이 어린 시절과 변함없는 모습으로 화제다.

최근 'x1' 송형준의 비주얼에 관심이 높아지자 그의 사진들 또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x1'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송형준의 풋풋한 어린 시절이 공개된 바 있다.

사진 속 송형준은 뿔테 안경을 쓴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을 하고 있지만 귀여운 비주얼만은 지금과 똑같어 눈길을 끈다.

한편 2002년생으로 올해 18세인 송형준은 '프로듀스X101'에서 첫번째 투표 결과 2등을 차지하면서 '엑스원'으로 성공적 데뷔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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