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의회, 임시회 폐회… 올1차 추경안 2.4억 삭감

황혜빈 기자 / 기사승인 : 2019-09-09 17: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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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방과 후 돌봄 지원·어린이집 안전 조례 제정

▲ 김병진 의장이 임시회 폐회를 알리고 있다.

[시민일보 = 황혜빈 기자] 서울 강서구의회(의장 김병진)는 최근 개최된 제2차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제266회 임시회를 폐회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 구의회는 2019년 제1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했다.

또한 ‘장애인 등의 편의시설 설치 사전점검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어린이집 안전에 관한 조례안’,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을 원안가결했다.

제1차 본회의를 통해 구성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19년 제1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해 세출예산 중 일반회계는 2억4068만원을 삭감해 9792억2190만1000원으로, 특별회계는 원안대로 심의했다.

구의회는 집행부가 조정결과를 토대로 제출한 수정예산안을 제2차 본회의에서 원안가결하며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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