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한빛원전 폐로대비 기본계획수립 용역」2차 중간보고

장수영 기자 / jsy@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1-20 17: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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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 ․ 수소 발전 등 약 3조 억 원 규모의 미래에너지 도시로 전환 전략 제시 [영광=장수영 기자] 
 영광군제공
영광군 군청 소회의실에서 영광군의회 의원, 실과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한빛원전 1·2호기 폐로대비 기본계획 수립용역2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10 1 중간보고에서 용역 주관기관인 한국산업개발연구원이(본부장 이재우제시한 미래에너지 수소도시 전환  NEW 영광을 비전’ 전략의 구체적 내용을 보고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한국산업개발연구원은 NEW ⁺영광을 비전’ 전략인구체적 사업으로  3  규모  18 사업을 제시하며  15  원의 경제적 파급 효과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국산업개발연구원이 제안한 18 사업은 Plus-City 미래에너지도시 전환 방안으로 LNG.수소발전소 유치   2 2,600  규모의 7 사업Neo-City 폐로관련   행정정비 방안으로는 폐로 관련 특별법 제정세수 발굴행정조직 개편  비예산 사업,  Edu-City 미래사회 대비 인력육성 방안으로는 미래에너지와 원전해체인력양성   5,500  규모 4 사업Wows-City 미래에너지도시 관광인프라 확보 방안으로는 에너지 슈퍼크리 조성   1,600  규모 3 사업이다.

 

이번 연구용역에서 제시된 의견은 충분한 검토를 통해  3월에 최종보고를 거쳐 4월에 완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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