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코, ‘확진자 대거 발생’ 청도대남병원 코로나 전문살균 작업 중

고수현 기자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2-28 17: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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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 세스코 방역살균전문가가 대남병원 건물 소독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대표이사 사장 전찬혁)가 최근 코로나 확진자가 대거 발생된 청도대남병원을 대상으로 코로나 전문살균서비스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세스코는 28일 기준으로 대남병원 5병동을 제외한 건물 전체, 보건소, 청도군 주간보호센터,청도군 노인요양병원을 작업하였으며, 오는 5일 5병동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청도대남병원은 정신병동 내 확진자를 타 기관으로 모두 이송할 예정이며 세스코는 “확진자가 대량 발생한 병원시설인 만큼, 회사측에서도 추가 발생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해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세스코는 국민의 불안심리가 높아지는 만큼, 감염병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전국의 다중이용시설을 기반으로 한 전문살균작업을 지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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