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신사2동, 2019년 저소득 청소년 사랑의 쌀 지원 행사 개최

이대우 기자 / 기사승인 : 2019-12-10 17: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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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신사2동 청소년지도협의회에서 최근 몸도 마음도 추워지는 겨울을 대비해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지역내 저소득 청소년 가정(다문화, 한부모 등)에게 양곡 10kg 20포를 후원물품으로 전달했다.

 

 

신사2동 청소년지도협의회 위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여 더욱 뜻깊은 자리를 만들었다.

 

김영곤 신사2동장은 “각박한 사회분위기 속에서도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청소년지도협의회에 감사드린다.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아울러 신정희 회장은 “저소득 가정에게 작은 도움을 드려서 기쁘게 생각하고 있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지역을 돕는데 청소년지도협의회가 모범을 보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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