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주차시설 및 주차장 이용 실태 현황 조사 실시

홍덕표 기자 / 기사승인 : 2019-09-23 17: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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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내 한 이면도로 모습. (사진제공=서대문구청)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오는 10월 말까지 지역내 전 지역의 주차시설과 주차장 이용 실태 현황을 조사에 나선다.

23일 구에 따르면 대상은 노상주차장, 노외주차장, 건축물 부설주차장, 도로에 주정차 돼 있는 모든 차량이다.

조사원이 현장 방문 확인과 설문을 통해 각 주차장의 소재지와 규모, 주차요금, 주차장 운영 및 관리 실태, 가장 붐빌 때 주차대수, 도로 주정차 차량의 차종과 불법 여부 등을 조사한다.

구는 이를 통해 얻은 실증 자료를 주차정책 수립과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주민 주차정보 제공 등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조사가 정확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주민 분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현황 조사와 관련된 사항은 구청 교통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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