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봉종합사회복지관, 수원제일교회로부터 공감소비운동 ‘공감상자’ 기부 받아

임종인 기자 / lim@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6-03 17:21:5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수원=임종인 기자] 경기 수원시 무봉종합사회복지관(김동철 관장)이 3일 수원제일교회(김근영 목사)로부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공감상자’ 50박스(500만원 상당)를 전달 받았다.

 

수원제일교회가 전달한 '공감상자'는 지역 재래시장에서 구입한 각종 식료품과 침구류로 구성돼 있으며, 이날 전달된 공감박스는 저소득가정 및 취약계층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무봉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이웃을 위해 소중한 물품을 전달해주신 수원제일교회 목회자 및 성도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와 함께 공감하여, 힘든 시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복지관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