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나 작사가 "헤이즈랑 손잡고 말했다"...양준일과 만남 뒤 남긴 소회는?

서문영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10-17 00: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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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나 작사가가 셀피를 올린 가운데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김이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녹화 끝나자마자 헤이즈랑 손잡고 말했다. ‘우리도 우리 이야기를 하자!’ ‘언니 우리 오늘에 대해서 하루 날잡고 얘기해요!’”라고 운을 띄우며 장문의 글을 전했다.

이어 김이나는 “시대를 타지 않는 모든 것들은 결국 시대의 눈치를 보지 않은 것 밖엔 없었다. 존재 자체가 예술이었던 #양준일 선배님의 노래 Fantasy 속 가사처럼, 선배님은 ‘표현은 서툴렀지만 모든걸 던졌’던 아티스트이다. 표현이 무엇인지를 다시 생각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가 받은 감동과 에너지가 어떤 형태로든 돌아가 선배님을 축복하길 바랍니다. #슈가맨3”라며 가수 양준일과 방송 후 감명깊게 느낀점에 대해 이야기했다.

또한 김이나는 양준일과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찍은 사진을 올려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누리꾼들은 아낌없는 성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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