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안전문화’ 전국에 알린다

최성일 기자 / 기사승인 : 2020-01-20 17: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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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안전 R知’정책이 행안부 안전문화 우수사례집에 실려 [창원=최성일 기자] 경남도교육청이 행정안전부와 한국행정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2019 안전문화 우수사례집’에 ‘라이브안전 R知(지)’ 정책이 소개되었다고 20일 밝혔다.


‘2019 안전문화 우수사례집’은 2016~2019년 안전문화대상을 수상한 사례 중 40편을 선정해 소개한 것으로 활동과 성과, 그리고 사업 담당자의 추진 경험담에 관한 자료를 바탕으로 선정하였다.

경남교육청은 2017년에 안전사고예방 알림을 위해 ‘안전R知’브랜드를 개발해 등록하고 안전문화 활동을 전개하여, 안전문화대상(대통령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사례집에는 ‘라이브 안전 알지 브랜드를 통하여 학생 및 교직원에 대한 안전문화 확산 정책 추진’과 ‘가방안전 덮개를 이용한 스쿨존데이 캠페인 전개’가 우수사례로 소개됐다.

‘안전 R知’는 안전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로 안전이 몸에 체득되어 행복하게 사는 소망을 담고 있으며, R은 Remember, Respect로 안전을 기억하고 실천하여 삶에 대해 존중하자는 메시지가 담긴 내용이다.

장경미 안전총괄담당관은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남교육청의 안전 정책이 다시 한번 전국의 롤 모델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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