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뜨는창업, 업종전환 창업주에 적합한 가성비 뛰어난 양갈비 창업

고수현 기자 / 기사승인 : 2019-12-09 17: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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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요즘뜨는창업들을 보면 자연적인 이슈들에 의해 업종전환창업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 수년간 안정성을 지켜온 양갈비창업 계약건수가 증rk하였는데, 업종전환 시에 부담이 될 수 있는 투자를 최소하고 가성비를 살릴 수 있는 양갈비창업 브랜드가 이목을 끌고 있다.



국내 유명 유수의 디저트, 카페, 애완동물분양, 어학원 등을 비롯해서 30개의 프랜차이즈브랜드를 성공적으로 브랜딩한 마케팅 전문 회사인 텐포츠 이현석 대표는 “최근 양고기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지켜보던 타업종 창업주 분들도 자연스레 문의가 많아지던 상황이라 양갈비 브랜드 마케팅이 좀더 수월했다” 며 “다년간 홍보를 도와왔던 진1926 브랜드의 경우 양갈비가 크게 주목 받기 이전부터 가맹점수도 20호점까지 천천히 늘어왔는데, 프리미엄 양갈비에 대한 유통시스템이 잘 갖추어져 있어 타 브랜드보다 식자재 공급이 안정적이며, 교육비 면제, 가맹비 지원 등 잘 갖춰진 브랜드라 업종전환창업을 희망하는 분들의 계약문의가 평소 대비 300%까지 늘어났다”고 전했다.


진1926의 본사측 바이저 총괄매니저는 “양갈비 업계에서는 인테리어시공비가 최저에 맞춰져 있다고 자부한다”며 “업종전환하는 분들은 보증금도 따로 필요없고, 시공비도 저렴하고, 가맹비도 할인이 되니 한결 편안한 마음으로 오픈준비를 앞두신다. 그리고 최근 진1926브랜드 양갈비창업이 가성비가 뛰어나다라는 소개를 받고 문의하시는 분들이 많아졌다”고 밝혔다.


또, 진1926 이규형 본사관리팀장은 “최근 하루 실운영시간 6시간동안 일매출이 2백여만원을 초과달성하는 가맹주분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을 보면 양갈비가 주목을 받고 있는것은 맞다고 본다”며 “유행을 타지 않는 고객의 입맛을 늘 돋구는 메뉴개발와 유통비 절감을 위한 연구를 지속할 것이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진1926 가맹문의는 홈페이지와 전화로 진행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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