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아위밍의 정품 인증 플랫폼 리얼코드, 리얼코인 발행으로 정품 인증 서비스 지원

고수현 기자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9-12-26 17: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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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세계정품인증시장이 꿈틀거리자 정품인증플랫폼 리얼코드와 리얼코인이 주목을 받고 있다.

 

중국은 2016년부터 단계적으로 중국내에서 생산되는 모든 제품에 일대일로 사업의 일환으로 큐알코드 정품인증을 단계적으로 시행을 하여 오고 있었고 2020년 1월부터 중국은 모든 제품에 정품인증을 강제로 시행하는 원년이다.

물론, 한국의 수출품도 이에 적용을 받게 되는 것은 당연한 것으로 이에 따라 ㈜리디아위밍의

정품인증 솔루션이 중국으로 수출을 하고 있는 업체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리얼코인을 발행하여 수출업체들이 리얼코인으로 정품인증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하고 있다.

 

사실 암호화폐의 시작은 단순히 중앙집권적 구속력과 위조된 거래를 탈피하기 위한 것이 주 목적이었지만, 시대적 요구에 따라 4차 산업혁명의 근간으로 자리 잡은 블록체인 기술의 적용이 사회 전 분야로 확대되면서 수없이 많은 암호화폐가 다양한 쓰임새의 계획을 갖고 생성되고 소멸하는 가운데 정품인증에 사용되는 코인이 발행이 되어 자연스럽게 코인업계의 블루칩으로 각광을 받는 자연스러운 현상이 나타난 것이다. 

정품인증 플랫폼으로 생태계를 조성하고 이를 장려하기 위해, 발전된 기술의 정품 인증라벨에 블록체인 기술 및 암호화폐 기능을 융합하여 개발됐다. 일반적으로 이제까지 이력추적과 정품 인증기술을 갖는 RFID와 NFC가 기술 적용시 고비용이란 제약이 있었다. 하지만 정품 인증라벨에 각각의 제품번호와 비밀번호를 QR코드로 적용함으로써 보안성과 가격 경제적인 면에서 월등하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리얼코드는 블록체인으로 정품인증 플랫폼을 구축하여 생산자에게는 정품에 대한 경쟁력과 제품에 대한 마케팅 기능을 제공하고 정품을 구매하는 소비자에게도 정당하고, 건전한 소비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리얼코드 플랫폼 시스템을 제공함으로써 위변조없는 정품으로서 중소기업들이 힘들게 개발하고 생산하는 제품들을 보호하는 것이며, 이러한 정품인증 과정에 대한 모든 결제를 리얼코인으로 결제할 수 있게 함으로서 수출업체들에게 또 다른 이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리얼코인의 차별화된 강점으로는 네 가지를 꼽을 수 있다. 첫째, 코인을 발행하는 사업적 목표가 명확하다. 둘째, 코인의 가치를 기업의 성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셋째, 지속적 기술향상과 사업영역이 확장으로 투자의 가치를 제고할 것이다. 넷째, 리얼코인 사용자는 중소수출기업을 중심이며 제한적 일반사용자들이다.

 

즉, 수요자는 일반적인 소비자가 아닌 정품인증 리얼코드 부착 수요의 기업과 제품에 대한 마켓팅을 원하는 기업들이란 점이다. 지금까지 대부분 암호화폐의 수요자가 불특정 개인이란 점과는 확연하게 다른 점이며, 국내외 기업과의 정품인증 리얼코드 판매를 확장하기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따라서 대중에게 친숙한 이미지 홍보를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리얼코드가 정품인증이라는 인식이 싹틀 수 있도록 이미 단계적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큐알코드를 활용한 정품인증 세계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리디아위밍의 리얼코인과 리얼코드가 전셰계의 제품에 부착이 되어 신뢰하는 사회, 믿을 수 있는 사회로 발전하는 날을 기대하여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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