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시공 전문업체 ‘하이징크’, 징크 소재 직접시공으로 철저한 AS까지 제공

고수현 기자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2-17 17: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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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지붕시공 전문업체 ‘하이징크’는 징크 소재로 직접시공으로 철저한 AS까지 제공중이라고 17일 밝혔다.

 

1990년대부터 대부분의 건축물들은 모던함으로 흘러왔다. 전통적인 기와나 그 이후 발달된 슬레이트 소재를 거쳐, 도시에서 가장 최적화된 풍경은 다름 아닌 징크 소재였다.

 

징크란 아연소재를 말하는 것인데, 얇은 판의 형태를 띠고 있으며 건물의 외벽이나 지붕 등에 주로 쓰인다. 세련된 전원주택이나 도시의 주택들을 보면 대부분이 징크소재로 건축재로 사용하고 있는 추세인 것이다.

 

징크 소재의 장점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50년 이상 부식이나 변식, 노후화 없이 새 것 같은 모습을 유지한다는 장점이 가장 크다.

 

어느 소재나 공기 중에 있으면 산화되고 부식되기 마련인데, 징크소재는 표면이 부식되면서 산화층을 이루게 되고, 이것이 내부의 금속이 산화되는 것을 막는 보호막이 된다. 또한 공기 중에서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안정화가 되기 때문에 살아 숨 쉬는 자재가 되는 셈이다. 게다가 회색빛의 광택이 없는 소재이다 보니, 무채색의 모던함을 추구하는 현대의  건축물에는 아주 제격인 것이다.

 

이러한 징크소재가 각광받고 있는 요즘, 함께 떠오르고 있는 업체가 있다.

 

바로 직접 시공을 추구하는 하이징크 업체이다. 왜 이렇게 직접 시공한다는 것을 강조하는지 궁금하실텐데, 실상은 이렇다. 대부분의 타 업체들도 직접 시공을 한다고 광고를 내지만, 실제로 공사를 진행하는 것은 외주 업체인 케이스가 다분하다. 이 쪽 작업으로는 잘 알지 못하는 외주업체이다 보니 시공 후에 하자가 나거나 컴플레인이 들어올 수도 있는 경우인 것이다.

 

그러나 하이징크의 이승용 대표는 20년 전부터 징크 쪽으로 시공을 이어온 베테랑이다. 이승용 대표의 손과 발이 되어 함께 마음을 맞추고 있는 직원 2명도 이쪽 방면으로는 10년 이상 잔뼈가 굵은 전문가들이다. 그렇기에 누구보다 이 방면으로 자부심이 있기 때문에 전화만 받아 공사를 따는 타업체와는 차별화된, 직접시공과 관리를 추구한다.

 

 

 

하이징크의 이승용 대표는 "본인의 이름을 걸고 직접 시공을 하는 것이다 보니, 꼼꼼하게 작업을 진행하며, 그렇기 때문에 건축 쪽으로 시공을 받은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고, 꼼꼼하고 정확한 시공 덕택에 하자도 거의 안 나지만, 만약에 난다고 해도 누구보다 빨리 캐치해서 AS를 바로 진행한다. 신뢰도가 생명인 이 업계에서 최고의 자리를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전했다. 

 

이어 “하이징크는 공사를 받아서 외주에 넘겨주는 시스템이 아닌, 본인이 책임지고 직접 시공을 하는 만큼, 건축주 분들과 상호간에 협동이 잘 되고 꼼꼼한 시공과 빈틈없는 AS까지 이루어진다는 점이다. 또한 항상 자기 집이라는 생각으로 시공을 하기에 누구보다 자신 있게 최고의 만족도를 드릴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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